경추 척추증은 나이가 들면서 나타나는 정상적인 변화의 일부다.
이런 변화가 있어도 증상이 없는 사람이 많다.
지금 어떻게 하면 될까?
통증을 일으키는 활동은 줄인다.
계속 누워 있지는 않는다.
견딜 수 있는 만큼 신체 활동을 서서히 늘린다.
- 목 통증이나 뻣뻣함이 몇 주가 지나도 사라지지 않으면 진료를 받는다.
- 팔이나 다리가 새로 무겁게 느껴지거나 힘이 빠지면 긴급 진료를 받는다.
- 목이나 팔의 통증과 함께 팔에 새로 저림이 생기면 긴급 진료를 받는다.
- 새로 걷기 어려워지면 즉시 119에 연락한다.
- 대소변 조절 능력을 잃으면 즉시 119에 연락한다.
- 단추를 채우는 일처럼 손을 쓰는 동작의 협응력이 갑자기 떨어지면 즉시 119에 연락한다.
척추증 Spondylosis란?
경추 척추증은 시간이 지나면서 목에 생기는 연령 관련 마모성 변화를 뜻한다.
증상이 나타날 때는 대개 목 통증과 뻣뻣함이 생긴다.
두통이 나타날 수도 있다.
척수나 신경 뿌리가 지나갈 공간이 좁아지면 팔·손·손가락의 감각이 떨어질 수 있다.
척수나 신경 뿌리가 지나갈 공간이 좁아지면 팔·손·손가락의 근력이 약해질 수 있다.
진찰·검사와 치료에서 알아둘 점

진찰에서는 팔·손·손가락의 근력을 확인할 수 있다.
촉각을 확인할 수 있다.
반사를 확인할 수 있다.
목과 팔의 유연성을 확인할 수 있다.
걷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X선으로 목뼈의 정렬을 볼 수 있다.
X선에서는 디스크 높이 감소나 골극 같은 경추의 퇴행성 변화도 확인할 수 있다.
MRI는 근육·디스크·신경·척수 같은 연부조직을 보여준다.
X선이나 스캔 같은 추가 검사는 증상에 따라 시행될 수 있다.
경추 척추증의 치료는 증상이 얼마나 심한지에 따라 달라진다.
운동을 안내받을 수 있다.
가능한 만큼 평소 활동을 이어가도록 권고받을 수 있다.
디스크나 뼈가 신경을 누르는 경추 신경근병증이 있을 때 수술을 고려한다.
척수에 문제가 있는 경추 척수병증이 있을 때도 수술을 고려한다.
척추 퇴행성 질환 예방법 5가지
나이에 따른 경추의 퇴행성 변화는 누구에게나 생기는 정상적인 변화다.
아래 생활 수칙은 과사용이나 잘못된 신체 사용으로 생기는 허리 통증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등 근육을 튼튼하게 유지하는 운동을 규칙적으로 한다.
구부정한 자세를 피하고 바른 자세를 유지한다.
앉거나 서 있을 때는 등을 받친다.
오래 앉아 있을 때는 자주 일어나 움직이고 자세를 바꾼다.
건강한 체중을 유지한다.
과체중은 등에 불필요한 부담을 줄 수 있다.
가능하면 무거운 물건을 들지 않는다.
무거운 물건을 들어야 한다면 허리 대신 다리와 복부 근육을 사용한다.
통증을 일으키거나 더 심하게 하는 활동은 피한다.
계속 누워 있지는 않는다.
견딜 수 있는 만큼 신체 활동을 서서히 늘린다.
